급성 설사(2주 미만) 진단과 치료
보건지소에 설사로 오는 환자 분들이 더러 있다. 우리 지소 같은 경우에는 포타겔현탁액(dioctahedral smectite)를 구비하고 있어서 필요시 처방하고 있다. 공보의 같은 경우 염증성인지 비염증성인지 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염증성 설사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인 검사를 할 수 있는 병원으로 보내고 필요시 항생체 처방을 고려해볼수 있겠다. 오늘은 급성 설사를 어떻게 치료하는지 공부해보았다. 설사 환자에서 어떤 것을 파악해야하나요? 탈수 정도, 설사 기간, 설사 횟수, 설사 양상, 동반 증상(발열, 복통, 구토, 의식변화, 전신 증상 등), 여행력, 섭취한 음식, 복용 중인 약물을 파악해야 한다. 이후에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점은 염증성 설사인지 비 염증성 설사인지를 감별해야 한다. 탈수나 ..